회사의 이사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 , 신입사원 환영식 및 연말을 마무리 하기 위한 회식!!
한겨울에 두툼하고 신선한 회를 먹으러 갔습니다.

갑작스러운 번개 회식에 일부 사정이 있는 직원분들이 일부 자리를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참석하신 직원들은 그분들 몫까지 재미있게 보냈답니다.

너무 많이 먹어 배가 터진분도 계시다는 후문이...
아무쪼록 많은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